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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김혜준 대표이사 "돌이켜 보면 후회스럽다"
김혜준 "처가 왜 바보처럼 그런글을 SNS에 올렸냐고 했다"
2012년 11월 27일 (화) 21:42:32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부천신문,부천일보 공동취재단

   
▲ 김혜준 대표이사 ⓒ공동취재단

부천문화재단 김혜준 대표이사가 최근 사퇴한 안철수 무소속 대선예비후보의 캠프 문화정책포럼에서 활동했던 사실을 SNS 페이스북에 올린것과 관련해 "돌이켜 보면 (글을 올린것이) 후회스럽다"고 밝혔다.

김혜준 대표이사는 27일밤 9시20분 부천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강동구)의 부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효식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 안효식 의원ⓒ공동취재단

 안효식 의원은 "부천문화재단의 대표이사로서 선거법에 위배되지는 않을지라도 특정후보의 캠프에서 일한것은 공직자로서 문제가 되지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 대표이사는 "(선거법에)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 '처가 왜 바보처럼 그런글을 올렸냐'고 했다, '처가 나보다 현명하구나'하고 느끼며,'오얏나무 아래서는 갓끈도 매지말라'는 옛성현의 말씀을 떠올리며...내가 옛지혜를 배우지 못한 탓이다"라고 말했다.

   
▲ 김혜준 대표이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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