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2.8 목 20:21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이승연 '그녀는 닭대가리?' 합성사진 유행
2004년 02월 13일 (금) 00:00:00 오마이뉴스 webmaster@ohmynews.com

   
▲ ⓒ2004 닭승연
12일 기자회견에서 알려진 이승연씨의 종군 위안부 누드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판 수위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승연이 촬영지에서 내내 종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눈물 흘렸다고 말했지만, 또 한편으론 위안부 문제를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그의 이중성을 비판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를 닭대가리에 비유하기도 했다.

D인터넷 사이트 합성 게시판에는 이승연씨의 얼굴과 닭의 몸뚱아리를 합성시킨 사진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종군위안부 피해자를 연상시키는 이승연씨의 원본 누드사진에 그녀에 대한 욕설을 합성시킨 사진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를 패러디 해 '일장기 휘날리며'라고 제목을 바꾸고 이승연씨의 얼굴을 주입시킨 합성사진, 또 영화포스터를 패러디해 그녀의 이번 행동을 '꼴값'으로 묘사한 합성사진들이 네티즌 사이에 퍼지고 있다. 이는 네티즌들에게 이승연씨의 이번 누드가 화제가 아닌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들이다.

역사의 아픈 기억까지 돈벌이에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한 연예인에게 네티즌들은 "이 보다 더한 누드는 없다"는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오마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4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 출신 김기표 변호사가 김용 변호
"한달 20만원, 이 돈 없으면 진짜
곽내경 의원 "부천시는 원미구청 어디
한병환 회장, 부천지속협 회장직 사퇴
부천시 부천필 세계 최초 초연 기회
곽내경 의원 "부천시와 독점계약 3종
소설가 박희주 "목일신 문화재단 양재
부천아트센터 파이프오르간 도입 해외출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 열려
이민숙 장편동화 '소녀, 조선을 달리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