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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2011년 08월 06일 (토) 10:24:55 양주승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도심 속의 농촌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의 한 주택입니다. 파란 양철지붕의 이집의  담장은 나무로, 입구 바닥은 돌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마당은 온통 여름 꽃들로 화려하게 피어 있어 마치 동화마을에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집이 아름답다고 해서 대장동 마을 전체가 오밀조밀 전원마을처럼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1960년대~70년대 시골처럼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마을처럼 보입니다.  개발을 간절히 원하는 이들과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이들이 공존해 있는 마을입니다.

1914년 부천군으로 편입되어 100 여년의 역사를 가진 대장동은 현재 300여 가구, 600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 분교가 있습니다.

   
▲ 도심속의 농촌 대장동 마을 입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주택 뜨락에 핀 나리꽃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주택 뜨락에 핀 범부채꽃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들....부천문화원이 대장동 이야기를 다큐영화로 제작하고 있는 현장 입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도심속의 농촌 대장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도심속의 농촌 대장동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도심속의 농촌 대장동ⓒ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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