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2.4 토 12:00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가전제품 전자파 사람 인체 위험하지 않다"
인체보호기준 훨씬 미달
2004년 02월 04일 (수) 00:00:00 국정브리핑 webmaster@news.go.kr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전제품 22개 품목을 대상으로 전자파 방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정통부에서 정한 ‘전자파인체보호기준’  기준치 이내로 나타나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가전제품에 대한 전자파 방출량을 전파연구소 전자파시험측정시설로 측정하고 있다
전파연구소의 이번 조사결과는  최근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어나고 국민들이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 나오는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를 해소하고자 하는 취지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왔다.  

조사제품은 전기장판, 전기다리미, 선풍기, PC본체 등 가전제품 22개 품목 83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측정방법은 미국전기전자학회(IEEE) 등의 국제표준을 도입해 정통부에서 제정한  ‘전자파강도측정기준’에서 정한 방법으로 가전제품을 정상동작상태하에서 측정했는데 일정한 기준의 거리(cm)에서 발생하는 전기장과 자기장의 측정값을 분석했다.

   
▲ 품목별 측정결과 분석표
측정결과 대상제품들은 국제비전리방사보호위원회(ICNIRP) 등의 국제 권고기준을 채택하여 정통부에서 제정한 ‘전자파인체보호기준’에서 허용하고 있는 기준치를 훨씬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파인체보호기준'이란 인체가 전자파로부터 안전한 상황에 있게 하기 위해 생체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자파의 최소강도를 정한 것으로 우라나라는 세계보건기구(WHO)와 ICNIRP가 제시하는 국제기준을 채택했다.

국정브리핑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9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김치명인 1호 김순자 대표 썩은 배추
심곡1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척사대회'
[김승민 목사 칼럼-⑤]"자신 없는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이사 '도시 비우
[생생포토]부천김포노총 박종현 의장
부천 대곡~소사선 사업기간 연장…올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코린토로부터 1
경기도교육청, 9,591명의 인사 단
제28대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에 김종석
경기도 "산업현장을 관광상품으로"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