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8.10 수 10:52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휘트니 휴스턴은 `매맞는 아내`
남편 바비 브라운 부부싸움중 폭력 휘둘러 체포
2003년 12월 15일 (월) 00:00:00 부천타임즈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국내의 한 톱스타가 역시 톱스타인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미국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40)과 R&B 뮤지션 바 비 브라운(34) 부부도 가정폭력사건에 휘말렸다.

지난주 바비 브라운이 부부싸움 도중 휴스턴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체 포됐다.

휴스턴 부부가 사는 조지아주 앨퍼레타 풀턴 카운티의 경찰 대변인 커 티스 영은 “휴스턴이 경찰에 긴급 구조전화를 했으며 당시 그녀의 왼쪽 뺨에 상처가 나 있었고 윗입술 안쪽이 터져 있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이번 일은 가정폭력건”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바비 브라운은 집에 없었다.


이 커플은 지난 92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바비 크리스티나라 는 이름의 10살 난 딸이 있다.

결혼 후 휴스턴은 바비 브라운과 직.간 접적으로 결부된 많은 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다.


바비 브라운은 96년 1월 애틀랜타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는데 당 시 그의 차 안에서 1온스 분량의 마리화나가 나왔다.

이로 인해 그는 2 000달러 벌금에 8일간 감옥에 있었으며, 2000년에도 올랜도 나이트클럽 폭력사건으로 26일간 징역형을 살았다.

휴스턴 자신도 오랫동안 약물복 용으로 고통받았다.


2001년 휘트니 휴스턴의 부모는 “사위인 바비 브라운이 마약중독자여 서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른다”며 딸의 이혼을 종용해 부부관계가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내셔널 인콰이어지가 전한 바 있다.

휴스턴의 어머니는 유명한 가스펠 싱어 시시 휴스턴이다.

부천타임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8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초선 시의원들 첫 급여 어디에 썼나?
[생생포토] 부천 역곡 상상시장 물바
염종현 의원 경기도의회 의장 당선
부천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상
이원규·황백조 부부 합동 시집 '사랑
부천아트벙커B39 몰입형 실감콘텐츠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개소 100일
부천시, 밤길 밝히는 안심귀갓길 확대
약용식물 ‘봉출’에서 급성 호흡기염증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