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0.3 월 11:39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지역
       
오정구, 2011년시행 새 지방세법 대시민 홍보활동 전개
취득세+등록세 = 취득세로 통합, 16개→11개 세목으로 간소화
2010년 06월 30일 (수) 10:46:41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시 오정구(구청장 장용운)는 2011년1월1일부터 시행되는 새 지방세법에 대하여 납세자들이 새 지방세법의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고 납세에 협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시민 홍보활동 전개를 위해 공무원 및 동 단위 자생 단체를 순회하며 현장 시민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새 지방세법은 납세자의 세 부담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되며 성격이 유사한 세목들은 통폐합하여 16개 세목에서 11개 세목으로 간소화 된다.

중복과세 되는 세목인 취득세와 등록세가 취득세로, 재산세와 도시계획세가 재산세로 통합되며, 유사세목인 등록세와 면허세가 등록면허세로, 공동시설세와 지역개발세가 지역자원시설세로, 자동차세와 주행세가 자동차세로 통합되고, 도축세는 폐지, 그 외 세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아울러, 세목개편으로 납세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취득세와 등록세(취득관련분)를 각각 신고납부 하던 것을 취득세로 한 번에 신고납부가 가능해졌으며, 건축물 취득 시에 현재까지 잔금지금일로부터 30일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하고 등록세를 납부해야 등기를 할 수 있는 복잡한 단계를 내년부터는 60일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등기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납세편의 위주로 세목을 개편한 것이 큰 장점이다. 새 지방세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안내하고 있다.

한편, 오정구는 새 지방세법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24일 오정구 통장 워크숍에서 160명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설명회를 가졌으며, 7월 월례조회때 공무원들에게 홍보교육을 하고, 동 단위 자생단체 및 관내 음식업종사자 1,500명을 대상으로 11월말 까지 순회교육을 마칠 예정이라고 오정구 관계자는  밝혔다.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427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시주민자치회,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좌충우돌 졸속진행 '제49주년 부천시
경기도지사 표창 신미자·김승민·송순복
부천시소리낭송회,'제15회 청마 유치
도시브랜드 상실한 부천의 '전국대학가
부천시, 광역동 페지 일반동 전환 민
부천상의,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4천3
조용익 부천시장, 최성운 부천시의회
도의원 김동희,시의원 윤단비·김선화
부천에서, 8개 팀이 참여하는 베트남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