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19 화 18:3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지역
       
오정구, 2011년시행 새 지방세법 대시민 홍보활동 전개
취득세+등록세 = 취득세로 통합, 16개→11개 세목으로 간소화
2010년 06월 30일 (수) 10:46:41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시 오정구(구청장 장용운)는 2011년1월1일부터 시행되는 새 지방세법에 대하여 납세자들이 새 지방세법의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고 납세에 협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시민 홍보활동 전개를 위해 공무원 및 동 단위 자생 단체를 순회하며 현장 시민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새 지방세법은 납세자의 세 부담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되며 성격이 유사한 세목들은 통폐합하여 16개 세목에서 11개 세목으로 간소화 된다.

중복과세 되는 세목인 취득세와 등록세가 취득세로, 재산세와 도시계획세가 재산세로 통합되며, 유사세목인 등록세와 면허세가 등록면허세로, 공동시설세와 지역개발세가 지역자원시설세로, 자동차세와 주행세가 자동차세로 통합되고, 도축세는 폐지, 그 외 세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아울러, 세목개편으로 납세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취득세와 등록세(취득관련분)를 각각 신고납부 하던 것을 취득세로 한 번에 신고납부가 가능해졌으며, 건축물 취득 시에 현재까지 잔금지금일로부터 30일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하고 등록세를 납부해야 등기를 할 수 있는 복잡한 단계를 내년부터는 60일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등기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납세편의 위주로 세목을 개편한 것이 큰 장점이다. 새 지방세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안내하고 있다.

한편, 오정구는 새 지방세법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24일 오정구 통장 워크숍에서 160명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설명회를 가졌으며, 7월 월례조회때 공무원들에게 홍보교육을 하고, 동 단위 자생단체 및 관내 음식업종사자 1,500명을 대상으로 11월말 까지 순회교육을 마칠 예정이라고 오정구 관계자는  밝혔다.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2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행안부·국민권익위 '2020 민원서비
이재명,전직 대통령 사면 반대...차
'모바일 신분증'시대 첫 관문 '모바
[이종섶의 詩사전망대-3] "우리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신청 기준
이재명 경기지사, “반려동물 사지 말
브랜드 저널리즘과 2021년 홍보 마
국정농단·특활비' 박근혜,징역 20년
[카드뉴스] 성덕대왕 봉덕사 신종 에
부천FC, 2021시즌 주장 조수철,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