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16 토 19:1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지역
       
소사구, '괴안 방역봉사대' 시민건강 지킨다.
격려품 쌀 20㎏, 11포대 어려운 이웃 전달하는 선행도 베풀어
2010년 06월 30일 (수) 10:30:03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시 소사구(구청장 한중석) 괴안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5일 지역 주민과 단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시민들의 여름을 지켜줄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방역활동 시동을 건 괴안동 새마을방역봉사단은 쓰레기 투기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방역활동으로 시민 '건강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철저한 방역소독을 통해 해충 걱정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졌으며 신 개념 연무방역에 대한 시범을 보이기도 하였다.

신 개념 연무방역은 약제를 경유가 아닌 물과 희석하여 살포함으로써 연기가 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해가 없으며, 차량 등 교통에도 방해되지 않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소사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여름을 나도록 10개동 전 지역 방역방식을 지난해까지 해 오던 연막소독 방식에서 올해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연무소독 방식으로 바꾸어 운영한다.

괴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전재명 회장은 "연무방식은 눈에 보이지 않아 효과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반신반의하는 시민들도 있는 것 같다." 며, "인체에도 해롭고 연기로 사라져 버리는 연막소독 방식보다 물로 뿌려지는 연무소독 방식이 더 큰 효과가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방역봉사대는 발대식행사 격려품으로 받은 20㎏ 쌀, 11포대를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선행을 베풀어 단체원과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칭송을 받기도 했다.

박옥선 괴안동장은 "괴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 방역봉사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달고나 사업' 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범단체"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0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정의당, 부천시의회 퇴직공무원단체 지
"2020으뜸시의원에 선정됐습니다"
[이종섶의 詩사전망대-2] '황제팽귄
이재명,전직 대통령 사면 반대...차
행안부·국민권익위 '2020 민원서비
'모바일 신분증'시대 첫 관문 '모바
전통주 온라인 교육 "설날 차례주는
부천시, 상수도 요금 이중 납부자 문
대통령 신년사 전문 "회복·포용·도약
장현국 의장, '제2차 경기도 재난기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