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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타임즈 디카 얼짱 엿보기
첫번째 대공개
2004년 01월 29일 (목)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의 디카 콘테스트게시판에 올라와 있는사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살짝 훔쳐봐도 되겠지요??...짱뜨고 싶은 독자 여러분께서는  디카 폰카로 담은 멋진 영상을 올려주세요. 영원히 간직할 멋진 추억으로 남을거에요,,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재석님의 작품입니다.

    작년여름 강원도 찰토마토축제에 놀러갓는데요....옥수수 따기 체험행사가있엇는데 둘이 옥수수를 따러 옥수수밭에 들어갔거든요...

    옥수수키가 사람키보다크잔아요 중간쯤들어갓더니 완전히 우리가 묻히더라구요 그래서 옥수수는안따고 딴(?)짓에만 열중햇네요 ㅋㅋ 그리고 밭을 나올땐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시치미뚝떼고나왓져 ㅎㅎ...여자분들 남자친구가 옥수수밭들어가자고하시면 조심하세요

       
    ▲ 이지애님의 작품입니다.

    작년 여름..강원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어린아이마냥 물장난 치며 노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찍혀버렸네요^^

       
    ▲ 이사진을 올리신 분은 송승헌님으로 제주 한림에서 오리카나 악기를 제작하고 있는 <미니소리>악기점 대표이십니다.

    올해도 항상 밝은 웃음만 지을수 있는 날들만 가득했음합니다

       
    ▲ 김주형님의 커플사진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언젠가부터 저는 행복이 TV드라마나 CF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울을 통해 보이는 제 눈동자에서도 행복이 보인답니다.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좋은 일들만 생길 수가 있는지 그렇게 늦게 오던 버스도 어느새 내 앞에 와 어서 집에 가 전화를 기다리라는 듯 나를 기다려주고 함께 보고 느끼라는 듯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읽어 보고 따라하라는 듯 좋은 소설이나 시집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그의 생일이 찾아 옵니다.

    그의 생일날 무슨 선물을 건네줄까 하는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입니다. 언제나 나를 떠올릴 수 있게 메모와 지갑을 겸한 다이어리 수첩을 사줘볼까? 하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그렇게도 행복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 이재식님의 첫눈위에 쓴 사랑의 고백 입니다.

    올해 서울에 유난히 눈이적엇잔아요.....첫눈도 참 늦엇는데...작년 첫눈온날 너무 반가운맘에 눈오자마자 쌓인눈에다가 사랑고백을써봣네요 울 여친이사진보더니 엄청 감동먹더군요..첫눈은녹고없지만 첫눈에쓴사랑고백만은 영원하길바랍니다.

       
    ▲ 이성우님의 작품입니다.

    어느덧 내가 이렇게 커서 지금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시골에 가고 싶어진다... ..지금은 아무도 없는 시골이지만...
    그때는 어느 누구 보다도 좋았던 그곳이었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있었으니까

       
    ▲ 박진영님의 작품입니다.

    머리 자르는걸 너무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마냥 머릴 길렀죠.
    바가지머리라고 아실런지...그런데 그머리가 저희 아들에겐 안어울리길래.자르려고 했지요.그랬더니 약간 고지식한 울남편이 웬일로 파마를 해주라는거에요.
    과연, 머리에 손대는걸 싫어하는 울아덜 참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머리를 말을 땐 미용실의 큰거울로 신기하게 바라보더군요.
    머리를 다말고 잠이든 울아덜 두시간이 흐르고 중화제를 뿌리려는 찰나에 일어나 그때부터 울기 시작하더니 미용실이 떠나가는줄 알았어요.
    그래두 다하고나서의 울아들 역시 귀엽더군요.ㅋㅋㅋ
    요며칠 외출하니 사람들이 다 딸이냐고 물어보네요.

버트랜드 러셀은 "사랑은 지구 깊은 곳까지 뿌리를 박고 하늘 높은  곳까지 가지를 뻗는 나무가 되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사랑도 한뼘한뼘 하늘 높은 나무로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디카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부천 타임즈 가족 여러분의 사진속에는 사랑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혹은 애정이 있는 사진같습니다. 혹은 전문가의 솜씨가 묻어있는 듯한 멋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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