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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키우고 한국이 살아날 수 있는 두 가지 일을 "
설훈 민주당 원미을 위원장 테크노파크 쌍용3차단지 방문
2010년 01월 12일 (화) 06:35:02 양주승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설훈 위원장과 임경섭 회장이 표창장을 받은 기업체 대표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설훈(薛勳· 57) 민주당 부천원미을 위원장은 11일 오후 4시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 관리단(회장 임경섭) ' 2010년 시무식및 제21차 정기회의'에 참석 원혜영 국회의원을 대신해 지역경제 및 산업기술발전 그리고 단지 발전에 기여한 기업체 대표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표창장을 수상한 기업체 대표는 라일흠(신흥정밀), 김상운(바이더웨이 ),김병훈(A&G데크 ),남창기(한울테크놀로지), 박인하 (3차지원본부 관리과장) 등 5명이다.

   
▲설훈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설훈 위원장은 "식민지 치하에선 독립운동, 독재시절엔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이 애국자였다. 오늘의 대한미국에서는 국가경영이란 측면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 산업현장에 있는 분들이 애국자"라며 "기업도 키우고 대한민국이 살아날 수 있는 두 가지 일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혜영 국회의원을 대신해 표창장을 시상하는 설훈 위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이어 설 위원장은 "정부가 대기업중심이 아닌 중소기업중심의 경제정책을 세웠다면 더 빠른 성장을 이뤘을 것이다"면서 "정치권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돕겠다"고 말했다.

   
▲ 3M 테이프,포장용 제품,커넥터 등을 생산하는 대흥인텍스는 2009년 제46회 무역의 날 "삼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좌로부터 설훈 위원장-대흥인텍스 김기철 대표이사-임경섭 회장ⓒ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시무식 참석에 앞서 설훈 위원장은 김광회 전도의원과 함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 단지 내 (주)대흥인텍스(대표 김기철),(주)신흥정밀(대표 라일흠), (주)한국히타(회장 임경섭),(주)두영정밀(이현두) 등을 방문하고 생산시설을 돌아보았다.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단지는 대지면적 7만3천㎡, 연면적 33만㎡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의 11개동에 반도체.전기기계.전기.전자.조립금속.정밀.광학.영상.음향.디지털.통신.방송.정밀사출 등 800여개의 산업체가 입주해 있다.

   
▲ 김기철 대표이사와 함께 대흥인텍스 생산시설을  돌아보는 설훈 위원장(좌로부터 김기철 대표이사-설훈 위원장-임경섭 한국히터 회장-김광회 전도의원)ⓒ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신흥정밀 라일흠 대표로부터 공장 현황을 청취하는 설훈 위원장(좌로부터 임경섭 회장-김광회 전도의원-설훈 위원장-라일흠 대표이사)ⓒ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한국히터 임경섭 회장이 설훈 위원장에게 회사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두영정밀 이현두 대표이사(좌에서 두번째) 와 함께 화이팅을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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