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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스타일 변신기
박진영 회원님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2004년 01월 26일 (월)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머리 자르는걸 너무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마냥 머릴 길렀죠.
바가지머리라고 아실런지...그런데 그머리가 저희 아들에겐 안어울리길래.자르려고 했지요.그랬더니 약간 고지식한 울남편이 웬일로 파마를 해주라는거에요.
과연, 머리에 손대는걸 싫어하는 울아덜 참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머리를 말을 땐 미용실의 큰거울로 신기하게 바라보더군요.
머리를 다말고 잠이든 울아덜 두시간이 흐르고 중화제를 뿌리려는 찰나에 일어나 그때부터 울기 시작하더니 미용실이 떠나가는줄 알았어요.
그래두 다하고나서의 울아들 역시 귀엽더군요.ㅋㅋㅋ
요며칠 외출하니 사람들이 다 딸이냐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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