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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나의 사랑, 나의 비타민"
2009년 02월 25일 (수)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허지자 (부천여성봉사회 회장, 前 신도초등학교 교장)

부천여성교육봉사회가 삼광전문요양원(원미구 상동)과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2년이 됐다. 매달  셋째 주 목요일이면 우리 봉사회 실무위원들은 만사를 제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찾는다. 2~4층별로 서너명씩 나눠 들어서면 할머니들이 너무도 반갑게 맞아 주신다.

   
▲ 허지자 회장 ⓒ부천타임즈
"아유, 반가워 또 왔네!" 라며 알아 보시는 할머니들이 계신가 하면 물끄러미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할머니, 지난달에 잘 걸으시던 할머지가 거동이 힘들어 휠체어를 타고 계시거나 방에 누워 눈만 멍하니 바라보고 계신 모습을 보면 너무도 가슴이 아프다. 직원들이 열심히 돌보고 계시지만 아직도 많은 손길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우리 부천여성교육봉사회는 전·현직 여교사 출신, 각 급 학교 어머니 회장단과 임원, 여성기업인 그리고 부천을 사랑하는 여성들 120명이 모여 2년 전 창립된 단체이다. 원미 노인정, 삼광전문요양원, 장애학부모 심리치료, 불우학생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삼광전문요양원 봉사는 힘들고 피곤한 것이 아니라 생활의 활력소이자 넘치는 사랑의 비타민이다.

나는 93세의 시모님이 3급장애로 8년간 거동을 못하시고 누워계실때도 모든 것이 힘든 여건이었지만 봉사를 다녀온 날은 더욱 하나님께 감사했었다. 요양원 어르신들보다 우리 어머님은 혼자서 식사도하셨고 대소변도 가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 삼광전문요양원 봉사
어머님 목욕을 시켜드리며 머리를 누워서 감겨드리면서도 요양원을 다녀오면 더 힘이 솟고 어머님이  더 사랑스러워 보였다. 요양원에 가서는 어머님을 생각해서 더욱 지성으로 어르신들을 주물러 드리고 이야기도 해드리고 식사보조도 하며 때로는 치매 어르신들과 노래도 부르고 무용도하며 동심으로 빠지기도 했다. 이곳에 계신 어르신들이 지난 날 우리 산업현장에서 건강한 일꾼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고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사랑하는 어르신들··· 비록 몸은 불편하셔도 하나님 사랑 안에서 저 천국의 소망을 갖고 하늘나라 가실 때 까지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시길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이런 시설들이 더 많이 늘어나 돌봐 줄 자녀들이 없는 분들이나 더 많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요양원에서 말없이 수고하시는 분들과 봉사에 앞장서는 수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삼광전문요양원 ⓒ부천타임즈

許知子(富川女性奉仕回 会長)

ブチォンヨソングギョユックボングサフェが 三光専門療養院(遠美区 同上)科 縁を 結んだ 指導 もう 2年が いい. 毎月  三番目 株 木曜日なら 私たち 奉仕回 実務委員たちは 万事を 追い抜いて ときめく 心で 療養院を 捜す. 2~4層別で 三四名ずつ 分けて 立ち入れば お婆さんたちが あまりにも 嬉しく そう くださる.

"ああ, 嬉しくて また 来たな!" と言いながら 分かって 見る お婆さんたちが ギェシンが すれば じっと 憐愍の 情で 眺めて ほほ笑みを 作る お婆さん, 先月に 寝る 歩いた ハルモジが 挙動が 大変で 車寄子を 乗って いらっしゃるとか 部屋に 横になって 目だけ ぼうぜんとしていたら 眺めて いらっしゃる 姿を 見れば あまりにも 胸が 痛い. 職員たちが 熱心に 面倒を見て いらっしゃるが まだ 多い 手長さ 必要さを 切実に 感じる.

私たち ブチォンヨソングギョユックボングサフェは 前・現職 女教師 出身, 各 級 学校 お母さん 会長団と 役員, 女性企業人 そして 富川を 愛する 女性たち 120人が 集まって 2年 私は 創立された 団体だ. 元味 老人ホーム, 三光専門療養院, 障害学父兄 心理治療, 不遇学生 助け合い など 多様な ボランティアを 展開して あるが 三光専門療養院 奉仕は 大変で 疲れる のが なく 生活の 活力素と同時に あふれる 愛の ビタミンだ.

私は 93世医 姑様が 3級障害で 8年間 挙動を できなくて ヌウォギェシルテも あらゆる のが 大変な 与件だったが 奉仕を 行って来た 日は もっと 神様に 感謝した. 療養院 年寄りたちより 私たち お母さんは ひとりで 食事島なさったし 大小便も 選り分ける 数 あった だからだ.

お母さん お風呂を させて上げて 頭を 横になって 絡められて上げながらも 療養院を 行って来れば もっと 力が 湧いて お母さんが  もっと 可愛らしくて 見えた. 療養院に 行っては お母さんを 思って もっと 知性で 年寄りたちを もんで 差し上げて 話も して上げて 食事補助も して 時には 痴ほう 年寄りたちと 歌も 呼んで 舞踊島して 童心で 抜けたり した. こちらに いらっしゃる 年寄りたちが 去る 日 私たち 産業現場で 元気な 動き手だった のを 思えば 心が ちくちくと痛くて 歳月の はかないことを 感じる.

愛する 年寄りたち・・・ たとえ 身は 不便でも 神様 愛 中で 私 天国の 所望を 持って 天国 家室 時 まで 一日一日を 楽しく 暮すのを 切に 祈る だけだ.

こういう 施設たちが もっと 多く 増えて 面倒を見て 竝び お子さんたちが ない 方々や もっと 多く 不便な 年寄りたちが 多い 恩恵を 受けたら 良いだろう. 療養院で 何も言わなく 苦労する 方々と 奉仕に 先に立つ 数多い ボランティア みなさんに 心より 感謝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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