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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용품 감·밤 수입 급증…쇠고기는 감소
2004년 01월 20일 (화) 00:00:00 국정브리핑 webmaster@news.go.kr

설 용품으로 감·밤 및 커피의 수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들어 설 제수용품으로 감 206%, 밤 165% 등 수입이 크게 증가했으며 커피도 489%나 수입이 증가했다.

반면 대부분이 미국으로부터 수입되고 있는 쇠고기는 광우병 파동으로 12월에는 연평균 증가율(24%)보다 낮은 10%대로 수입 증가율이 대폭 낮아졌다. 조기 및 북어 등의 수입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제수용품 수입 동향을 보면 12월에는 캐나다로부터의 쇠고기 수입은 96% 감소한 반면, 뉴질랜드로부터의 수입은 153%로 크게 증가했다.

밤(94%) 및 감(99%), 조기(99%), 북어(91%)는 거의 전량이 중국으로부터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용품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한 표고버섯 수입은 49% 증가(연간기준)한 반면 최근 건강을 중요시하는 풍조와 더불어 건강식품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차가버섯의 수입이 358%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렴한 가격의 포도주 수입이 129% 증가한 반면 위스키 수입은 23% 감소했다.

수입국가로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꿀은 중국(31%) 및 미국(29%)으로부터 대부분 수입되고 있고 김은 전량 중국(100%)으로부터, 수산물통조림은 중국(64%) 및 태국(13%)으로부터 주로 수입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인스턴트 커피는 미국(27%), 일본(19%), 중국(18%), 브라질(12%), 이집트(12%)로부터 수입되고 있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대폭 증가(143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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