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2.6 화 12:06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스포츠/연예
       
서해안 푸른바다를 가르며
초호화 요트에서 '사랑의 언약' 어때요?
2008년 04월 29일 (화) 00:00:00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 이광민 기자

   
경기도 서해안의 빼어난 어항인 전곡항에서 6월11일에서 15일까지  펼쳐지는"2008년 경기 국제 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의 해양 페스티벌이다.

한국의 해양레저 시장은 주 5일제 근무와 소득의 증대 및 내류관광의 포화로 인해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관련 취미 인구 또한 증가 하고 있다.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도는 참여업체의 수속 및 체류, 시설 등  해양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주)인포라인 요트사업부는 초호화 요트에서 비지니스는 물론이고 각종 이벤트, 해상 비즈니스 접대, 결혼식 야외촬영 등에 요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내 유일한 요트운영 전문 업체다.

대부도를 잇는 방파제를 건너자마자 바로 우측에 탄도항이 위치해 있다. 푸른 바다위에 그림처럼 떠 있는 새하얀 요트, 수세식 화장실 욕실 응접실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이 설치되어 있고 두개의 방에 침실,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음향시설, 최신 어군 탐지기...요트 위에서 즐기는 호사스러운 시간,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맹세한 사랑의 언약. 

   
▲ 각종 파티및 비지니스를 할수 있는 응접실
이창환 대표이사는
"요트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건 더 이상의 꿈이 아니며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요트를 이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면서 "
요트회원제의 장점은 자가용 요트로서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으며 소정의 관리비만으로 개인이 관리하기에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을 업체에서 관리해준다"고 말했다. 

요트운항 소요경비는 거리구간제로 정해진다. 보유 선박기종 확인은 네이버 카페 '요트이야기'를 검색해서 입장한 뒤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여름에 푹푹 찌는 육지의 더위도 잊게 하는 시원한 바람을 타고 출렁이는 요트에 앉아  명상에  잠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자.  인포라인 요트사업부 010-7767-3492. 032-613-3800
 

이광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7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궁시렁궁시렁] 행정사무감사 어설픈
부천 출신 김기표 변호사가 김용 변호
한병환 회장, 부천지속협 회장직 사퇴
행정사무감사 방청 불허 관련 시민단체
제4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 열려
소설가 박희주 "목일신 문화재단 양재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9대 첫
경기도교육청, 학교회계 예산 자율성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신임 대표 4명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