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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물투척사건' KBS 1TV 29일(토)10시30분 방영
2008년 03월 28일 (금) 00:00:00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 이광민 기자

   
3월29일(토) 밤 10시30분에 방영되는 KBS 미디어 포커스(228회) 에서는 지난 3월17일 부천시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의 '똥물투척'사건의 전말을 통해 지역언론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다룬다.

이슈 & 비평
'인분 투척'... 부천시 기자실에는 무슨 일이?

지난 17일 부천시 기자실에서 열린 시민단체 기자회견 도중 한 기자가 다른 기자들에게 인분을 뿌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천시 기자단이 시장과 유착하며 시장에게 비판적인 다른 언론사들을 배척하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소동의 당사자인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는 부천시 출입 기자 가운데 한 사람이 기자단 회장으로 행세하면서 시장에게 비판적인 타 언론사 기사에까지 간섭하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천시장은 자신을 비판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사들을 '악질 언론' 이라고 공공연히 비난하고 있어 이같은 대립을 부추기고 있다. 또 시장이 특정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제공하지 말고, 행정 광고도 주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열악한 재정 상황에 있는 지역 언론사가 지역 업체들에게 광고를 받기 위해서는 시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지역 언론은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기본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홍보매체로, 나아가 지역 토호로 행세하기 쉬워진다.

관-언유착, 기자들 간의 파벌 싸움, 광고를 둘러싼 이전투구 등 지역 언론의 고질을 두루 보여주고 있는 부천시 기자실의 속살을 '인분 투척' 사건을 통해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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