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11.26 토 16:16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NGO/오피니언
       
[사설]"홍건표 시장에게 경고한다"
2008년 03월 19일 (수) 00:00:00 양주승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홍건표 부천시장은 3월 19일 열린 제142회부천시의회 제2차 본회의장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부천자치신문 김선관 사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매일 김정온 기자, 인천일보 김병화 기자, 경기일보 오세광 기자 등은 지난 2006년 5·31지방선거당시 '편파보도'를 하며 홍건표 낙선운동을 주도했다."면서 "홍건표 시장 죽이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질언론이다"고 노골적으로 실명까지 거론 했다.

부천타임즈가  2006년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풍'과 관련해 보도한 기사는  검찰수사에 대한 사건 보도이지 '낙선운동'을 주도한  '편파보도'가 아니었음을 당당하게 밝힌다.

만일 본지의 기사가 '낙선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편파보도' 이었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보도심의위원회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을 것이다.

또한 홍 시장은  본지의 기사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면 언론중재위원회, 또는 검찰에 고발하는 되는 것을 왜 악질언론, 편파보도 운운하며 정론보도에 입각한 건전한 언론을 흠집 내며 기자의 명예를 훼손하는지 법에 입각한 구체적인 사례를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 같은 본지의 요구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지 않으면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경고한다.

관련
기사

  홍건표 후보의 언론 접근 방식
"내 편들어주는 신문은 부천타임즈 밖에 없는 것 같아"


     관련기사
· 홍건표 후보의 언론 접근 방식
"내 편들어주는 신문은 부천타임즈 밖에 없는 것 같아"
양주승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9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직원,노조회의 불법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실세중의 실세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익신고 했더니
부천시의회, 제263회 제2차 정례회
부천시민연합 "부천시의회는 시민방청에
송가인 '트롯스타' 주간 랭킹 투표
경기도,"월드컵 응원, 안전대책은 도
부천시의회, 부천시 구 복원 및 일반
부천 상도초 6학년 세계문화박람회 개
[생생포토] 다문화 인생 사진전 "우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