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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경기도의원 사무실개소식 및 의정보고회
국회의원 배기선, 원혜영 전부천시장 등 정관계 인사및 시민들 참석
2004년 01월 16일 (금) 00:00:00 양주승 기자 dong0114@netian.com

   
이상훈 경기도의원의 사무실 개소식 및 의정보고회가 16일 오후 3시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이상훈도의원 사무실에서 원혜영 전부천시장, 배기선 국회문광위원장, 서영석 경기도의원, 김기석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김경협 정치개혁 부천시민연대 위원장,  김만수(전 청와대 춘추관장.열린우리당 부천소사), 이재열 전원미구청장, 홍건표 전소사구청장, 부천타임즈 박종신회장 등 부천지역 정관계인사 및 600여 시민들이 하객으로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상훈 경기도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의 정치는 변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가 자리잡지 못한다면 더러운 정치가 계속 될것이다. 이제 싸움과 투쟁의 정치시대는 지났고, 부드러운 사람이 세상을 바꾸듯 부드러운 정치가 세상을 바꿀것이라 생각한다.
상식과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가 되기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부천의 어머니 아버지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이 질적으로 향상된 문화의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이상훈 도의원의 열린우리당 입당과 공천신청으로 부천시 원미갑은 김기석 당 중앙위원, 김경협 정치개혁 부천시민연대 위원장, 강영추 전 개혁당 위원장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이날 사무실 개소식 및 의정보고 행사장에는 자원봉사로 참여한 당원들과 정관계 축하객의 참석으로 이상훈 도의원의 탄탄한 조직력을 볼수 있었다.

● 각계 축하인사

◇ 배기선의원(국회문화관광위원장. 열린우리당 부천원미을)

   
▲ 배기선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은, 이상훈도의원이 일잘했다고 칭찬하려고 오신분도 있고, 잘생긴 얼굴 한번 보려고 오신분도 있고, 사무실 자리가 좋아 명당자리 보려고 오신분도 있지만 결론은 축하객으로 오신 원혜영 전부천시장님과 오늘의 주인공 이상훈 도의원 그리고 부천시민이 합심하여 부천시민을 잘살게 하는 꿈을 이루려고 오신것이라 믿는다,

이것은 여러분의 꿈이고 배기선의 꿈이지만, 이 꿈의 실현은  바로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다,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는 열린 우리당에 대한 여론의 지지도가 정상에 올라섰다, 차떼기 트럭떼기 정치를 끝내고 참신한 정치를 위해 열린우리당이 국민 여러분앞에 가슴을 열고 속을 다보인 결과에 대한 국민의 신임에 찬 지지임을  확신한다.“

◇ 원혜영 (전부천시장. 열린우리당 부천오정)

   
▲ 원혜영


“지난 12월17일자로 부천시장직을 사임하고 우리나라 정치발정을 위하여 국정에  참여하기 위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였다. 

지난 6년간 부천시장으로 재임시 보내준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국회에 입성하면 더 큰 틀에서 대한민국과 부천의 발전을 위해 일할 것이다." 이상훈도의원에게 원미구 지역주민이 힘을 실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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