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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원미구 공보팀장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2008년 02월 18일 (월) 00:00:00 양주승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이장섭 문화공보팀장

원미구청 총무과 이장섭 문화공보팀장이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적극 지원한 선행사실이 알려져 지난 1월31일 김문수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아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복지·교육문화·심리상담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자원을 개발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생활지원과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재단으로 지난 10여년간 '사단법인’'을 추진했으나 서류 및 절차 등이 까다로워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던 중, 이장섭 공보팀장이 개인자격으로 적극 뒷받침해 '사단법인'등록을 하게 됐다.

   
▲ 한경애  대표이사
한경애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장섭 팀장은 자신이 공무원이라는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케어복지’자격증 수강을 하면서 재단을 많이 도왔다. 특히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서류·절차 등이 까다로워서 수없이 반려됐는데 이 과정에서 관련 공무원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이 팀장은 쉬는 날이면 재단을 찾아와 관련법규 등을 자문 해 주는 등 커다란 역할을 해 김문수 도지사에게 선행을 알리게 됐다"고 그간 과정을 밝혔다.

이어 한 대표이사는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소개하면서"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장섭씨만큼 성실하고 좋으신 분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며 "공무원이면서 티 내지않고 돌봐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장섭 문화공보팀장
이장섭 문화공보팀장은
"케어복지2급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 인천에 있는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에서 강좌를 받은 것이 인연이 됐다"면서 "당시 복지재단에서는 '사단법인'등록을 하기 위해 10여년간 업무를 추진했으나 등록이 되지 않자 공무원에 대한 불신이 커서  자신이 공무원이라는 신분을 밝히지 않고 '법인' 등록 일을 도와주었을 뿐인데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됐다"고 겸손해 했다.

이장섭 팀장은 2006년  5월부터 현재까지 주2회 20여명의 어려운 이웃에  무료 도시락을 배달해  지역복지 지원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7년 5월 새롬가정지원쎈타(소장·오세향)로부터  공로패 받은 것을 비롯(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한경애) 법인허가 설립을 적극 지원해 2007년 10월 재단설립 유공으로 감사패 받아 받았다.

또한  부천중원중학교에 도서구입비 100만원 기증, 부천소명여고 학교운영위원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 아시아 개발도상국을 위한 선교비 매월 지원,2003년 부천시 우수시책 공모에 최우수상 수상,문화시민운동 등 시·구정책의 적극적인 홍보, 2007년 재정여건 개선에 기여로 구청 표창을 받았다.

   
▲ 2007년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리셉션에서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기델모트(좌) 마리오도르민스키(우)와 함께한 이장섭 원미구 문화공보팀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한편 이장섭 팀장은 긍정적이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조직의  매사에 적극적이며  20년 이상 공직생활 중 지각 한번 없었던 공무원으로 남보다 1시간이상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등 업무에 열의를 보이고 있어 동료 공무원으로부터 칭찬을 받아왔다.

이 팀장은 그간 도지사 표창3회, 시장표창 4회,구청장 표창 1회,감사패 2회 등 표창을 받았으며 케어복지2급, 국가공인행정관리사(3급), 국가공인정책분석평가사(2급), 교원자격증(중등학교 준교사, 1987),교원자격증(실기교사 토목, 1982), 토목기사(2급, 1982) 등 공인자격증 취득으로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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