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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터넷 검색 1위 올라
천사 누드 사진은 고마움에 표현했다??
2004년 01월 13일 (화) 00:00:00 홍정란 기자 ohmhjr0210@never.com

   
투투 멤버 황혜영이 2004년 1월11일 인터넷 온라인 및 모바일과 오프라인상에'천사 컨셉'의
사진을 전격 공개 했다.  지난 8일 누드집 공개 이후 포털 사이트 1위 검색어에 올라 황혜영이
팬들에 고마움에 대한 마음을 '천사누드 사진' 으로 표현했다.

"이 사진은 누드의 재미를 위해 소품을 이용, 촬영한 것"이라며 "끈이 없는 날개를 등에 직접 부착해 신비감을 배가시켰다"고 설명했다

    

황혜영의 소속사 아톰엔터테인먼트는 "누드라는 콘텐츠가 잊혀질 뻔한 스타들에게는 이처럼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며 "황혜영은 이같은 인기를 기반으로 일본 음악계 진출 및 다양한 활동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음 외에는 인터넷상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황혜영의 팬카페도 여럿 등장하고 있다.

황혜영은 최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사회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대형 스포츠용품업체를 운영하는 K모씨라고만 밝히고 싶다. 여자친구를 잘 챙겨주는 자상한 남자다. 두 살 연상이다”라고 밝혔다.

황혜영은 또 “남자친구가 이번 프로젝트를 처음 알고는 무척 반대했다. 하지만 누드프로젝트를 이해하고부터는 정신적으로 큰 도움까지 주고 있다”며 “남자친구가 이제 누드도 대중문화의 한 아이콘이니 최선을 다해 성공시키고 모든 사람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대하라고 말했을 때가 가장 기뻤다”고 전했다.

“남자친구를 공개하는 게 이번 프로젝트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지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솔직한 것이 훨씬 나은 것 같다”고 밝혔다.

정말 연예인 들에 누드열풍 홀해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연예인 누드 관심을 끌기 위해 찍는것인가? 예술인가? 이번경우를 봐도 관심을 끌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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