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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부부 애정전선에 이상무!
베컴부부 불화설 일축
2004년 01월 13일 (화) 00:00:00 이상미 기자 managajjang@naver.com

지난 12일 베컴부부가 농도 짙은 행정행각을 벌이다 카메라 찍히고 말았다. 대중신문 <더선>의 주말판인 <뉴스오브더월드>는 12일자(이하 한국시간)에 그들의 애정행각이 찍힌 사진과 함께 대서특필 되었다.

지난 10일 런던의 '누보' 레스토랑에서 열린 빅토리아의 신곡 발표 파티에 참석한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런던 근교에서 사랑을 나누다 발각된 사진이 공개되며 레알마드리드로 소속을 옮긴 데이비드와 영국에 남아 자신의 앨범 활동을 하고 있는 빅토리아의 애정전선에 적신호가 보인다는 소문은 일축됐다.

보통 파파라치, 기자들이 쫓아 다니며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베컴부부이기에 이번 "카섹스" 사고는 그간 항간에 돌던 그들의 불화설을 잠식시키기 위한 그들의 쇼라는 중론도 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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